[선샤인 온 리스] 생각보다는 무미건조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월 1일
Posts

[선샤인 온 리스] 생각보다는 무미건조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월 1일

감독;덱스터 플레처 출연;피터 뮬란, 안토니아 토마스, 프레야 메이버영국에서 건너온 뮤지컬 영화 이 영화를 추석 연휴 마지막날 오전에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영국에서 건너온 뮤지컬 영화 이 영화를 추석연휴 마지막날 오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생각했던 것 보다는 무미건조했다는 느낌이 강했다는 것이다. 영화는 영국으로 배경으로 하여 10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뮤지컬적인 요소로 이야기를 보여주는 가운데 올해의 맘마미아라는평을 보고 이 영화를 선택한 분들이라면 기대했던것보다는 무미건조한 색감의 영화에 실망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Related Posts

1 post
선샤인 온 리스 , 2013

선샤인 온 리스 , 2013

in:D|2015년 12월 9일

[선샤인 온 리스 , 2013] 봤던 몇 안되는 뮤지컬 영화 중 하나(하필이면). '리스에 떨어지는 햇빛'의 풍경은 썩 나쁘지 않았지만, 어째 내용이 지나치게 평범하고 이야기를 하기 위한 이야기 같아서 감독의 실력이 그정도밖에 안되나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동명의 음악 앨범을 가져다가 통째로 영화화 시킨 것. 영화의 전부인 노래 자체에 별다른 스토리가 없는데 그걸로 뭘 만들려고 했으니 억지스러울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