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마신 다이켄고 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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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마신 다이켄고 6화
3,200광년을 이동할 수 있는 다이켄고 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차에 태워 어디론가 데려갑니다. 가는 도중 누가 총을 쏩니다. 반격 총 몇 발 쏘니까 바로 후퇴 마젤란군의 앞잡이라고 합니다. 기다리고 있는 건 로보레온 미안하다. 실은 내가 앞잡이다. 그리고 이건 함정이다. 지금까지 한 실패는 뭐냐. 로봇 둘은 다이켄고 안에서 대기 중 아무한테나 문 열어주나. 마젤란군이었습니다. 힘도 못 쓰고 잡혀왔습니다. 다이켄고 지키라고 남겨놨더니... 그때 바닥에서 누가 튀어나옵니다. 아까 총 쏜 사람들이 게릴라 마젤란군을 몰아내려면 다이켄고 필요하다고... 귀찮아. 그렇다면 협박 함께 하겠습니다.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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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마신 다이켄고 최종화
이겼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은하연맹함대가 벌써 찾아왔습니다. 죽다 살았네. 미사일 발사 마젤란군을 지나서 우주폭풍을 날려버립니다. 작전을 바꾸는 게 아니라 그냥 도망 브라이먼이 추적기를 달았습니다. 쫓아가자. 도망친 로보레온은 맞고 있습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관대함은 다 사라졌습니다. 서로 탓하기 마젤란군은 끝났습니다. 싸우는 수밖에... 병사들은 죽어도 되지만 정작 자신은 죽기 싫어서 고장 핑계로 안 나갑니다. 벌써 들어왔나. 바라크로스가 위에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브라이먼이 바라크로스가 서있던 곳을 잘라버립니다. 목숨 구걸 하면서 칼을 조종해 라이거의 뒤를 노렸는데 브라이먼이 알

우주마신 다이켄고 25화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다이켄고 이외의 적이 생겼습니다. 로보레온은 또 패배 도망은 잘 쳐요. 그리고 바라크로스는 모든 걸 로보레온에게 맡겼지. 말은 잘한다. 해골메카 만들어봤자 지는 걸 기정사실화 우주등대가 없이는 우주폭풍 때문에 마젤란성을 찾을 수 없습니다. 만약에 일이 잘못되면 우리도 살아야죠. 등대 위치를 가르쳐줬는데 구더 박사가 살짝 빠져나갑니다. 너무 대놓고 의심스럽다. 바로 브라이먼한테 알려줬는데 따라왔습니다. 그런데 브라이먼이 너무 잘 싸웁니다. 그런데 싸움에 열중한 나머지 구더 박사 지키는 걸 잊었습니다. 구더 박사의 원수는 갚았으나... 이 놈아, 날 지켜야지. 그래도 등대

우주마신 다이켄고 24화
하늘에서 돌덩이가 떨어집니다. 돌덩이가 합체해서 성마왕이란 로봇이 되었습니다. 건물인가 종잇장인가 입에서 불도 나갑니다. 성마왕을 쫓아온 라이거 일행 쌍절곤 휘둘러서 성마왕을 박살냈습니다. 하지만 성마왕은 저 상태가 되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싸울 생각이 없는 로보레온 싸움에 휘말려 아빠가 죽었다고 합니다. 뜨끔 구조 통신 핑계로 도망치듯이 떠납니다. 다른 별에 도착 아까 안 좋은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구조부터 합니다. 다이켄고에 태웠더니 마젤란군이었습니다. 항복한다고 말한 적 없는데... 말도 별로 안 했는데... 보고하자마자 초고속 승진 빌어도 소용없다. 죽이려면 바로 죽일 것이지 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