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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확실히 칸코레에 대한 관심이 식은 게...
바로 이전 이벤트에도 아마기 영입하려고 미친듯이 달라붙었는데, 이번에는 절반도 안지났는데 그냥 손털고 나갈 수 있다는 거죠. 그것도 아이오와가 걸렸는데 말입니다. 전 소위 '라이트'유저 축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이벤트는 자원을 십만 단위로 쌓아놓고 수복재도 네자릿수로 쟁여놓을 수 있는 사람들의 축제지, 저처럼 내키는 대로 즐기고 마는 사람이 즐길 축제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단작전도 맥이 빠졌는데 후단작전은 엄두도 안나네요. 그렇게 '헤비'한 사람들만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시작된게 SN부터인 것 같은데, 그때도 진수부 폐쇄할까말까 고민해오던 차에 이번 이벤트에선 정신나간 구성에 엄청나게 불안정한 서버상태까지 겪고나니까 '아이오와건 뭐건 알게 뭐야'가 되었습니다. 대형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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