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30일차, 바라나시 마지막 날 디아 40개 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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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팔안다만] 30일차, 바라나시 마지막 날 디아 40개 띄우기

[인도네팔안다만] 30일차, 바라나시 마지막 날 디아 40개 띄우기

드디어 바라나시에서의 마지막 날입니다!오늘 자정에는 네팔 국경으로 가는 기차를 타거든요. 마지막 날이니만큼 그간 못 먹었던 것들을 다 먹고 가기로 해 봅니다. 뿌리집 튀김빵 '뿌리'를 파는 집입니다.보통 이런집은 아침엔 뿌리, 점심 이후엔 사모사 등의 튀김요리를 팔죠. 저 뿌리를 1접시 사면(20~30루피) 빵 4~5개와 커리를 조금 주는데나름 든든하고 살짝 자극적인게 훌륭한 아침식사가 됩니다. 뿌리 정식 대략 이렇게 말이죠~위 사진은 나~중에 안다만에서 먹은 아침 뿌리인데, 섬 물가를 감안하여 40루피였습니다 스파이시 바이트 아침은 넘나 맛나게 먹었던 스파이시 바이트의 치킨 엔칠라다를 먹으러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