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2 - 이건 도 닦는 사람들을 위한 영화

함부르거의 이글루|201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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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2 - 이건 도 닦는 사람들을 위한 영화

함부르거의 이글루|2019년 11월 21일

겨울왕국 2에 대한 감상은 제목과 같습니다. 지금 모바일이라 길게 못 쓰겠는데, 전편보다 훨씬 더 깊이 있는 신화적 상징과 음양오행의 이치가 풍부하게 녹아 있어요. 예전에 제가 쓴 동양사상으로 본 Let it go에서도 언급했지만 더더욱 그런 부분이 강화됐습니다. 각본가인 제니퍼 리는 미국 백인이고 전공도 영문학인데 대체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써 냈는지 모르겠어요. 이건 주인공과 배경만 동양으로 바꾸면 그냥 부처 되는 이야기고 신선 되는 이야기예요. 자세한 이야기는 제가 2~3번 더 관람하고 하겠습니다. 지금 집 밖으로 여행중이라 자세히 쓸 수가 없네요. 암튼 이걸로 엘사 신화는 끝입니다. 완벽하게 끝이예요. 만약에 겨울왕국 시리즈의 후속편이 더 나온다면 주인공을 바꿔야 합니다. 그리고 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