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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03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일단, 크리스 프랫? 이 잘된걸 보니 기쁘다파크앤레크레이션 이라는 미드에서 주연이라기 뭐한 조연으로 나오는데 이런 영화에 주연으로 나오다니...갑자기 급 부상한 느낌이지만 괜찮다. 여담이지만, 몸이 참 좋았다 팍앤레에서는 약간 더러운 몸매 였던것 같은데 여기선 탄탄한 몸매라니 꽤 노력했나보다 그래도 뭔가 팍앤레에서의 앤디의 느낌이 묻어 나오는데 그거야 물론 배우가 같은 배우니깐 어쩔수 없는거겠지만,'스타로드' 라는 캐릭터 자체가 애매한 캐릭터인지 몰라도 영화상에서는 약간 애매한 느낌을 지울수 없었다.똘끼가 넘치는것도 아니고 진지빨며 정의감에 넘치는것도 아니고... 다른캐릭은 그냥그냥 다 괜찮았는데 조금 아쉽다. 솔직히 잘 알려진 작품이고 정체성을 진지빨며 악을 처단하는 베트맨도 아니고위트넘치며 플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