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희들에게 바라는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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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희들에게 바라는 것이 없다

난 너희들에게 바라는 것이 없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5월 7일 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 이거 무슨 일이고?! 어제 주원네방에서 한잔하고 기억이 없는 상태로 돌아왔는데, 잠옷을 왜 이렇게 입었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빠!! 배고파!! 조식 먹으러 갈까? 오늘의 조식은 우동이닷!!! 어차피 뷔페에 가서도 우동만 먹는 리예를 위해 우동을 준비했습니다. 우리가 슈퍼 부자면 오늘도 조식을 갔겠지만 우린 한번 정도 갈 수 있는 부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슬슬 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