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의 조언을 참고로 하여 지금 주펀에 있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찻집에서 해질 때까지 죽치고 있을까 합니다. 날이 흐려 찻집 불은 예전에 켜졌는데 정작 메인로드의 불이 안 켜졌네요 ㅎㅎ 바다가보이는 멋진 찻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