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용사 형님의 입담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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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용사 형님의 입담

야만용사 형님의 입담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5월 18일

아따 성님 돌직구 보소 이외에도 여러가지 것들이 있는데 하나같이 돌직구. 예를 들면 2막에서 여긴 대체 왜 왔냐는 질문에 대답하길 "벨리얼의 군대를 짓밟고, 놈의 머리통을 쪼개버릴거요!" 라고 대답하질 않나...-_-; 어휘가 욕설이 섞여있다거나 한건 아니지만 일단 (팀의 체력을 책임지는) 성우분의 박력넘치는 목소리부터 시작해서 대사들이 은근히 맛깔나게(...) 번역이 되어있는 것이 그야말로 딱 들어보면 "야만용사다!" 싶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