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아, 이제야 알겠다
어머니들께서 왜 연속극에 그렇게 몰입하시는지(...) 칭에서 '옹정황제의 여인' 으로 방영한 '후궁견환전' 입니다. 삼국의 조조 역의 진건빈이 여기서 옹정제로 나오지요. 원래 이런 여인들의 궁중암투에 관한 드라마는 거의 보지 않는 편인데 한번 봤다가 그대로 마지막화까지 끌려갔습니다. 의외로 편수도 총 76부작으로 짧은 편이 아닌데 삼국도 보다가 지루해서 꺼버린 절 이렇게까지 빨아들일 줄이야... 3~4개월 정도 후에 재방영을 시작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은 보셔도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