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복의 인문학이야기] “한시(漢詩)로 읽는 제주 역사”-익재(益齋) 이제현(李齊賢)의 '소악부(小樂府)' 중 이수(二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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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복의 인문학이야기] “한시(漢詩)로 읽는 제주 역사”-익재(益齋) 이제현(李齊賢)의 '소악부(小樂府)' 중 이수(二首)
[현행복의 인문학이야기] “한시(漢詩)로 읽는 제주 역사”-익재(益齋) 이제현(李齊賢)의 '소악부(小樂府)' 중 이수(二首)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5105 엮어 옮김[編譯] ‧ 마명(馬鳴) 현행복(玄行福)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馬鳴)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이를 집대성해 발표한 이후 다시 '현행복의 인문학이야기'를 주제로 새로운 연재를 계속한다. 한시로 읽는 제주 역사는 고려-조선시대 한시 중 그동안 발표되지 않은 제주관련 한시들을 모아 해석한 내용이다. 특히 각주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