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록 장준후 하면 떠오르는 캐릭터 : 사이킥포스 에밀리오 엄밀히 장르는 다른데 캐릭터성이 흘러가는 큰 틀이 거의 같아. 공식적인 결말도 닮았어. 90년대엔 이런 캐릭터성이 참 잦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