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초 최대의 빅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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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마산에서 벌어지는 팬들의 숨이 꼴닥꼴닥 넘어가게 하는 꼴칰과 창단 첫해 치고는 선전 중인 엔씨 다이노스와의 3연전!!! 개막 13연패의 신기원을 달성 중인던 꼴칰이 연패를 끊었던 것은 엔씨전, 송창식을 6회 투입하는 초강수와 연이틀 위장선발을 내보내며 스윕을 거두며 한숨 돌렸었는데 이번 3연전에는 이브랜드-바티스타-김혁민이 출동, 그리고 나머지 전원 불펜대기. 안승민도 목요일에 김혁민이 흔들린다면 언제든지 투입될 예정!!! 반면 엔씨는 당시 SK에 위닝시리즈를 거두며 분위기를 타고 있었으나 꼴칰전에 스윕을 당하면서 9연패의 나락에 빠진 적이 있음. 코칭스태프나 선수단이나 이번 3연전에 가지 는 마음가짐이 남다를 것으로 예상됨. 박정준은 점점 자신감있는 스윙을 하고 있고 나 성범과 모창민이 합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