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의 별이 된 크로노클

잠보니스틱스|201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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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의 별이 된 크로노클

잠보니스틱스|2013년 10월 15일

성우 겸 배우 단 토모유키[檀 臣幸](본명 타나카 요시오[田中良雄]) 씨가 2013년 10월 10일 오후 11시 49분에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 사인은 재발성 대동맥 박리. 사망 사실은 소속 극단인 세이넨자[青年座]가 발표했다. 부인이자 같은 극단 소속의 배우인 기 료코[魏 涼子](본명 타나카 료코[田中涼子]) 씨는 본인 블로그 및 남편의 블로그를 통하여 남편을 사랑해 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고인을 함께 추모해달라는 뜻을 밝혔다. 장례 및 고별식은 10월 15일 오전 11시에 도쿄에서 거행된다. 고인은 , , , 등 연극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한편 성우로서도 애니메이션이나 외화 더빙판에 다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