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대 컬렉션 9화

함대 컬렉션 9화

어느 때든 후부키를 헬렐레 상태로 만드는 그분... 이제 7부능선을 넘어가는 시점에 이른 이번 시간은 유다치 중심의 이야기로 흘러가는가 했더니 결국 후부키 중심의 이야기로 흘러간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유다치가 스포트라이트를 적잖이 받았고 임팩트도 제법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후부키가 주인공은 주인공이니 후부키의 고민이 더 눈에 띄더군요... 하지만 전개는 다시금 불안감이 찾아오게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문제의 3화 때의 느낌이 다시 살아난다고 할까요...? 어째 이 칸코레란 물건은 시리어스 전개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에피소드들 중 가장 재미있었던 에피소드가 6화였던 걸 보면... 아무튼 이번 9화 후반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