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슈퍼레이스 4전 리뷰~
Post
원문 보기 →
2012년 슈퍼레이스 4전 리뷰~
지난 7월 21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있었던 슈퍼레이스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나이트 경기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컸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첫 나이트 경기는 DDGT에서 2008년 7월 12일 드래그레이스를 시도한 바 있었다. 그러나, 한번에 2대씩, 400m만 주행하는 드래그레이스와 달리 2.5㎞ 전 구간을 주행해야하는 스프린터 경기에서 나이트 레이스는 최초였기 때문에 경기를 준비하는 각 레이싱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었으며, 모터스포츠 팬들에게는 또 다른 구경거리로 많은 기대를 모으게 되었었다. 더하여, 대회를 주최하는 슈퍼레이스에서는 4개의 락밴드를 초청하여, 각 클래스의 중간중간 공연을 펼침으로서 관중들에게 끊임없는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무더운 여름밤의 열기를 제대로 뜨겁게 달구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