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쨩을 멀리한 나를 반성해 봅니다.

戰後派文學|2014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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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쨩을 멀리한 나를 반성해 봅니다.

미사쨩을 멀리한 나를 반성해 봅니다.

戰後派文學|2014년 3월 9일

처음 파켄에 들어왔을때만 해도 무관심에 솔까 좀 거부감이 있던게 사실이다. 파켄은 오직 네명이라고 생각 했으니까. 근데요.. 시발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보니 존나 귀엽네 엠비피가 뭔지 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긔여어 ㅜㅜ 긔여짜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