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전쟁 / War Of The Satellites (1958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4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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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전쟁 / War Of The Satellites (1958년)

위성 전쟁 / War Of The Satellites (1958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4년 10월 19일

감독로저 코먼출연리처드 데본, 딕 밀러개봉1958 미국 오늘 리뷰는 로저 코만에 대해 이야기를 할때 자주 언급이 된 영화 였는 데 이제야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로저 코먼의 영화 임에도 불구하고 서둘러 만든 느낌이 없어서 더 좋아하게 되는 데요. 더불어 아이디어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열정을 다해 만든 영화들은 일단 장점을 먼저 찾게 되는 스타일이라 이 영화의 장점 퍼레이드를 언급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심하게 재미있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지요. 먼저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류는 계속된 우주 탐험 시도에도 불구하고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보이는 장막을 뚫지 못하고 우주선이 파괴 되면서 거듭된 실패를 하게 됩니다. 거기에 외계에서 인간은 우주에 나올수 없는 미천한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