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에스키 구리엘 DeNA와 기본 입단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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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 결승전의 mvp였던 율리에스키 구리엘(29) 선수가 일본 센트럴 리그 DeNA(호구네)와 대충 합의했다고 알려졌군요. 아직 정식으로 사인을 한 것은 아니지만, 다카다 GM이 왠만하면 성사될 것이고 입단하게 된다면 3번 2루로 활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호구 구단은 모스코소, 소사, 발디리스 이렇게 1군에 등록되어 있지만, 야수를 3명 쓰는 기용에 이시카와를 중견으로 돌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근데 정말 과감한 투자군요. 구리엘 정도면 미국서도 탐을 낼만한 그런 선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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