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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팜플렛 & 공식 비주얼 가이드북.
지난 9월에 일본 여행을 가서 때 영화를 봤을 때는 팜플렛 하나만 구했지만, 보고나서 생각해보니 이쪽도 땡겨서 오는 길에 가이드북도 같이 구했습니다. 팜플렛에는 주역 캐릭터의 성우들의 인터뷰가 한 페이지씩 있고, 감독 인터뷰가 두 장에 다른 제작 스텝의 인터뷰도 한 장씩, 몇몇 캐릭터들의 자료나 건물, 마을 풍경의 스케치나 미술배경 등 제작 관련 풍경도 있습니다. 삽입곡의 가사도 한 곡당 한 페이지에 실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 와서 보니 OST도 구할걸 그랬나 싶기도. 마지막에는 극장상품들의 소개가. 공식 비주얼 가이드북은 전반적으로 팜플렛의 확대판이란 느낌이 들더군요. 우선 수록분량 자체가 훨씬 늘어났고, 인터뷰만 봐도 타키 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