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2017 7 22 너의 이름은 '더빙판' 마무리
2017 7 22 너의 이름은 ‘더빙판’ 저번에 이어서 너의 이름은 ‘더빙판’의 이질감에 대하여 몇 가지 변호를 해 보려고 한다. 캐스팅 시의 문제점이나 감독의 sns에서의 막말 같은 영화 외적인 것 말고 내적인 부분의 이질감의 이유를 정리해 보자. 첫 번째, 음절의 강약. 이번 영화를 보면서 생각 한 것인데, 일본어에 비해 한국말은 소리가 좀 더 둥글다고 느꼈다. ‘너의 이름은’을 일본어로 발음 하였을 때 ‘君の名前は(きみのなまえは) 키미노나마에와’ 와 같은 발음을 하게 된다. 단어마다 다르겠지만, 일본어에서의 음절의 센소리가 ‘성우의 연기’나 ‘감정의 전달’ 같은 데에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너의 이름은’ 이라는 말 보다 ‘키미노나마에와’가 센소리가 들어있어 연기하기 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