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점원들 Clerks., 1994
SIFF 해외초청 '천국보다 낯선, 미국 독립영화의 전설 1984~1994' 프로그램 중 한 편. 우울한 날이었고 잡다한 생각들을 날려줄 영화가 필요했다. 를 비롯한 몇 편의 작품을 깔깔거리면서 봤던 기억이 있어서. 랜달 같은 친구가 있으면 심심하지는 않겠다고 생각했다.

SIFF 해외초청 '천국보다 낯선, 미국 독립영화의 전설 1984~1994' 프로그램 중 한 편. 우울한 날이었고 잡다한 생각들을 날려줄 영화가 필요했다. 를 비롯한 몇 편의 작품을 깔깔거리면서 봤던 기억이 있어서. 랜달 같은 친구가 있으면 심심하지는 않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