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도서관 9월(325호)] 보물을 찾아서 | 나폴리 국립도서관(Biblioteca Nazionale di Napoli)과 종이의 기원, 파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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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서관 9월(325호)] 보물을 찾아서 | 나폴리 국립도서관(Biblioteca Nazionale di Napoli)과 종이의 기원, 파피루스
나폴리만에서 불어오는 신선한 바람과 자연의 축복이 감도는 해안 도시. 로마 황제들이 가장 사랑했던 나폴리는 오늘날 호주 시드니,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美港)으로 불린다. 쉼과 채움, 사색과 산책이 있는 나폴리에서 조금 더 깊은 명상과 몰입에 잠기고 싶다면 찾아야 할 곳이 있다. 오래된 램프가 잔잔히 빛나고 장엄한 신전을 조용히 거닐 수 있는 곳. 종이의 기원 파피루스 두루마리와 예술가의 은밀한 서신이 펼쳐지는 곳. 나폴리 국립도서관(Biblioteca Nazionale di Napoli)이다. 글 김윤아(《서점 여행자의 노트》 저자) 사진 위키피디아 나폴리 왕궁은 나폴리의 중심지 플레비시토 광장에 있다. 박물관, 극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