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는 키보드보다 펜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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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잉크와 LCD 디스플레이 중 뭐가 더 눈에 좋을까요? OLED와 LCD 중에 어떤 게 눈에 덜 필요할까요? 명조체가 읽기 좋을까요, 고딕체가 읽기 좋을까요? 스마트 기기 사용 환경을 둘러싼 논쟁은, 예전부터 끝없이 이어져 왔습니다. 키보드와 손 글씨 논쟁은 어떨까요? 사실 우리 입장에선 그게 왜 논쟁이 돼? 할겁니다. 뇌에는 키보드보다 필기가 낫다고 다들 동의하고 있으니까요(아닌가요?). 다른 나라는 그렇지 않은 모양입니다. 특히 미국에선, 2011년 즈음부터 필기체 교육 대신 키보드 사용 교육을 택하는 학교가 많아지면서, 어떤 것이 더 맞는 지에 대한 논쟁이 심하게 이뤄졌다고 합니다. 어차피 키보드를 쓰게 될 세대의 미래 상황에 맞는 교육을 시켜야 하는 건지, 아니면 학습 능력 향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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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실무에서 업무 속도를 배로 높여주는 유용한 엑셀 사용법 기초를 알아보겠습니다. 엑셀 기초 단계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것은 정확하게 범위를 선택하는 습관입니다. 엑셀 범위지정 하는 두가지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 엑셀 키보드 활용 범위 지정 방법 마우스보다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이 작업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입니다. Ctrl 컨트롤 키와 Shift 시프트 키를 하나로 활용하면 전체 표를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작업이 되어있는 파일을 가져옵니다 데이터가 있는 아무셀이나 클릭합니다. Ctrl + Shift + 방향키를 누른 상태로 이동하면 데이터 끝까지 엑셀 범위 지정이 가능합니다 선택이 완료되면 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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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으로 사용하던 키보드가 10여년 가까이 비키 스타일이고, 이쪽 구성으로 오래 두두두두 해오다 보니 오랜만에 만나본 일반 구성 키보드가 조금 낯설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틀림없이 이전에는 일반 구성으로 잘만 치고 다녔는데 어째 지금에 와서는 이렇게 어색한 것인가를 생각해 보니 키캡간 거리나 두께에 대한 차이점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게 참 미묘한 부분이라서 많이 타이핑하는 사람이 아니면 잘 느끼지 못할 수도 있는데 초기, 제 기준으로 1980년대 ~1990년대 초중반까지 있던 키 프로파일이 조금씩 바뀌어 지금의 체리 배열이 기준이 되었는데 그 과정을 손가락으로 따사롭게 경험해 보면서 살다 보니 (대부분의 학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