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 1942라는 카톡 게임을 하고 있는데.

아돌군의 잡설들.|2013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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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 1942라는 카톡 게임을 하고 있는데.

진격 1942라는 카톡 게임을 하고 있는데.

아돌군의 잡설들.|2013년 10월 2일

.........음 네.. 뭐 1942도 사실 설정 무시한 환타지였고, 스트라이커즈 1945는 뭐 보스조차 로봇으로 변하는 오버테크놀로지였으니 그렇다 칩시다. 그런데 제일 비싸고 제일 강한 기체가 한국제인건 뭐임.. 게다가 파일럿은 사이보그.. 코드명이 발키리..흠좀. 레알 국뽕 한사발 들이킨듯.. 덧. 현질은 이벤트때문에 천원짜리 한장 했는데. 카톡 지인이 KF-88풀업을 지르는 덕분에 후속출격으로 꿀빨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캐릭터 이름은 '빌' 이라는군요. 척 봐도.. ANG?을 트레이스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