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인퍼머스 1,2를 사려고 했는데, 찾아봐도 1편 밖에 남은 재고가 없던 것 같더군요. 한놈만 가져오기는 아쉬워서, 간김에 페어리 펜서까지 질렀습니다. 페어리 펜서 같은 경우엔, 아직 넵튠 mk2도 다 클리어하지 못했는데, 또 RPG를 질러 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