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즈크라운 대략적인 감상
Post
원문 보기 →
드래곤즈크라운 대략적인 감상
첫 플레이는 파이터로 레벨 99까지 찍고 일단락.남은 건 아이템파밍과 혼돈의 미궁 99층 돌파가 있는데, 시간을 너무 오래 잡아먹을 것(여기까지 오는 데만 38시간 정도) 같아서 다음 캐릭터로 넘어갈까 합니다. 게임 전체에 대한 대략적인 감상은, 소싯적 오락실 아니면 문방구 앞에서 D&D, 삼국지(천지를 먹다), 캐딜락 등등을 플레이해서 엔딩까지 봤던 올드게이머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기본에 충실하고 세밀하게 만들어진 명작.게임북 형식의 나레이션이라던가, 던젼 곳곳에 숨어 있는 옛 RPG들에 대한 오마쥬라던가, 세세한 부분에서 빛이 나는 연출이라던가가 특히 좋았음.예를 들면 스테이지에서 빛나는 부분을 터치하면 스코어아이템이 나오는데, 특정 포인트에서는 계속 터치해서 아이템이 쏟아져나오는 포인트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