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의미로 재밌는 두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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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이 형 괴롭히지 말라니까 경남 17번 고의는 아니겠지만 어르신 괴롭히는 거 아니다. 요놈아. 그리고 시간 끌어서 이득될 상황도 아니고. 강승조가 경남이 있으니 진짜 생소하다. 그리고 경남 꽤 하는데? 우리가 유리하려면 전북이 이겨야 하지만서도. 강등만 아니면 불쌍한(?)팀 응원하는 나지만서도 내코가 석자라. 전북현대모터스:경남FC=5:3 [전반] 1:0 최은성이 살짝 부상을 당한 이후로 황보원을 뺐는데 이유가 궁금하다. 일단 루이스가 들어감. 근데 아무리 봐도 최은성 전북은 볼 때마다 생소해. 아....진짜 생소하다. 은성이형도 축구란 원래 이기는 거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겠지? 아쉬운 건 정말 아쉬운 건 어려운 팀에 충성하는 사람이 나올 수 없게 만들어버린 이런 쌉쌉한 처사. 이미 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