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8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캐딜락6000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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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진 : 경기내내 진로를 막아선 것에 대해 정의철 선수에게 미안한 마음도 없지않다. 올해 아트라스BX와 라이벌이란 생각에, 폴포지션으로 시작해 시즌 2승을 노리는 마음으로 시합에 임했다. 2승이란 기록과 함께 서한퍼플 모터스포트가 시즌 3승을 거두는 데 기여하게 되었다. 레이스가 힘들기도 했고, 이 기쁨이 오늘로 끝날 것 같아 아쉽다. 정의철 : 장현진 선수의 우승을 축하한다. 장현진 선수의 입장에선 안도의 한숨을 내쉴만한 경기였겠지만 내 입장에선 아쉬움이 많은 경기였다.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기에 오늘은 이정도로 만족하고 싶다. 무사히 포디엄에 오를수 있었다는 것에 기쁘게 생각한다. 야나기다 마사타카 : 예선에 매우 자신감이 있었지만 결과가 생각과 다르게 나와 실망스러웠다. 그러나 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