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과 지금의 게이머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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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과 지금의 게이머들의 모습
게임의 역사는 정말로 우리가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무지막지하게 길다 게임의 시대를 열었던 아타리 이전에도 무수히 많은 게임기가 나오고 망했으며 아타리 쇼크 이후에도 잠시간의 흑역사를 거쳤으나 닌텐도가 패미콤을 발매하면서 게임기의 전성시기가 열리게됬다. 그 이후로 플스,엑박,위 3인체재로 가다가 플스4가 우세해지고 닌텐도 스위치발매를 앞두고있는 지금에 와서는, 이제 닌텐도와 세가가 패미콤과 메가드라이브로 스펙경쟁을 치루던 시절은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이야기가 되고말았다. 분명 몇년전일 같던 이야기같은데 벌써 10년이 지나있고, 초딩이었던 우리는 벌써 사회인을 바라보는 입지까지 서게되었다. 그렇다면 과연 게임들도 그때와 지금과 같을까? 지극히 단순했지만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