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주본능 더 레이서』, 슈퍼레이스 참가 공식 기자회견

Rosen Ritter|2015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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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본능 더 레이서』, 슈퍼레이스 참가 공식 기자회견

『질주본능 더 레이서』, 슈퍼레이스 참가 공식 기자회견

Rosen Ritter|2015년 11월 1일

8월 중순 방영을 시작했던 SBS의 예능 프로그램 "질주본능 더 레이서"는 총 10명의 연예인들이 모여서바이벌 미션을 통해 살아남은 마지막 4명의 선수가 슈퍼레이스 최종전에 참가하는 것을 목표로진행되었던 방송이었습니다. 최후까지 살아남은 선수들은 GT클래스에 김연우, 정진운 선수가, 슈퍼1600클래스에 정다래, 정보석 선수가 각기 엔트리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게 되었었지요. 토요일 예선전을 마치고 난 후, 이들 선수들에 대한 기자회견이 있었기에 그날의 이야기들을 정리해 포스팅해보고자 합니다. Q : 오늘 실전에서 예선을 치룬 느낌은 어땠는가?김연우 : 영암 서킷에서 어제 처음 제대로 연습을 하게 되었는데, 세 타임 연습하면서 체력이 완전 방전되었다. 오늘 예선을 뛰고 나니 죽을 것만 같다. 랩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