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츠 & 매직 감상을 마치며...
Post
원문 보기 →
나이츠 & 매직 감상을 마치며...
로망이냐 합리주의냐 그것이 문제로다...! 라노베로는 보기 드문 메카닉 판타지물 나이츠 & 매직, 그 애니메이션 방영이 끝을 맺었습니다... 근래 들어서 메카닉 애니는 본 경험이 없던지라 이 작품을 퍽 흥미롭게 보았는데요... 결전 단계에 이르기까지는 패턴이 좀 단순해서 밋밋한 느낌이 들더군요... 에르 군을 보노라면 무슨 수십년 경력의 도자기 장인 같다는 인상이 듭니다... 효율성을 어느 정도 고려하면서도 결국은 자신만의 로망을 관철시키는... 거기에 주변인물들이 말려드는 패턴이었고 그것이 적국의 라이벌이 등장하고 스케일이 확장되면서 다른 흐름을 맞이하기도 했습니다만 결국은 '에르 군 대단해!'로 결론이 나게 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