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플 이즈 뷰티풀 6화

꽃길만 걷고 싶어하는 소녀, 그 이름 에리카 지난 시간에 이어 이번 시간도 현 예선이 전개되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마무리지은 모습이었습니다... 점차 여러 캐릭터들의 면면을 보여주며 경기가 진행되었는데요... 그 분위기는 대체로 진지함과 개그를 오가는, 즉 완급조절을 하는 분위기로 가는 모습이었습니다... 덕분에 이번 화의 개그는 다른 때보다 더욱 깬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본 스포츠 애니들 중에서 이런 분위기 연출을 보인 건 흔치 않을 거예요... 개인적으로, 이번 화에서는 고문 선생이 가장 깨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전에도 언급한 바 있지만, 학생들보다 고문이 더 걱정이었는데 이번 화에서 기어이... 아무튼 이번 화에서 현 예선이 마무리되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