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즐기는 게임, 결국 접은 게임

랩소디의 게임만담|201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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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즐기는 게임, 결국 접은 게임

랩소디의 게임만담|2012년 8월 31일

접은 게임: FFAB 소셜 게임이라지만, 결과적으론 시간을 무쟈게 잡아먹는 게임이며, 거기에 비해서 이 게임이 가지는 가치는 결국 "도박"에 지나지 않는다는 나만의 결론이 나왔다. 소셜 게임이란 식으로 유도를 했지만, 사실 이건 웹게임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웹게임스럽게 매 몇분, 매 몇십분 마다 접속을 유도해서 게임 플레이를 하도록 하는데, 이게 무슨 일을 하고 있을 때는, 그 일의 집중도를 저해하는데 아주 알맞기 그지 없다. 그러다 같은 비공단끼리 채팅이라도 하고 그러다보면 십수분 가는건 후딱이고, 정작 그러고 남는 가치는 무엇인가?하는 의문이 들었다. 이 게임이 나에게 주는 가치? 결과적으로 퀘 몇번에 한번 만나는 초코보에서 스킬이 뜨냐 마냐? 비공정단 전투 이겨서 상자 까는거, 상위 현질러들 덕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