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 여우 센코 씨 3화

아아 이건 VOD란 것이다... 이번 시간은 센코 씨가 본격적으로 이쪽 세계에 적응해간다는 느낌의 진행이었습니다... 전반부는 지난 시간에 잠깐 얼굴을 비추었던 야스코가 본격적으로 전면에 등장함에 따라 이야기가 흘러간 모습이었는데요... 뉴페이스가 가세한 만큼 분위기가 사뭇 달라진 느낌이었습니다... 기존 에피소드와 다른 활력이 들어갔다고 할까요...? 무엇보다도 이 뉴페이스 야스코가 오타쿠 기질이 있기도 하니... 한편 후반부는 장보기 에피소드로 채워졌는데, 이 대목에서 센코 씨가 본격적으로 시대차를 체감한 게 보이더군요... 이러한 부분도 보였고 해서 이번 화는 보다 다채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영향으로 힐링 요소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어지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