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 하] 흑백화면과 OST가 마음에 들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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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 하] 흑백화면과 OST가 마음에 들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1월 6일

감독;노아 바움백주연;그레타 거윅, 믹키 섬너, 그레이스 검머이번 전주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하며 많은 관심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상영하는 걸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흑백 화면과 감각적인 OST로 표현한 청춘이라는 무언가를 만날수있었다는 것이다. 영화는 80여분 정도의 짧은 러닝타임 동안 흑백화면과 감각적인 OST와 함께프란시스라는 27살 청춘이 겪는 일들을 보여준다.확실히 흑백화면과 OST와 함께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