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30 용강동 피티 운동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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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용강동 피티 운동 기록
월 300km 채우기 권은주 감독님께 레슨받으면서 언 듯 들었던 마니아들의 월 마일리지 300km ‘아 그렇게 많이 뛰어야 하나?“ 생각도 했는데.. 막상 거리를 채워가다 보니 거리의 의미보다는 습관의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냥 생활습관으로 러닝이 있어야 하는구나!라는 생각해 보니 한참 몸 불리고 모양 만드는 운동에 빠졌을 때 혹은 웨이크 탈 때 서핑에 관심을 가질 때도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무언가를 얻고 싶다면 변화를 원한다면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러닝이 정직한 운동이라는 걸 짧지만 2개월 준비하면서 확실히 느끼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모든 운동의 기초라는 것도.. 분명! 금요일까지 297km 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