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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2_14_612] 612번째 만에 동일 코스 산행_과천 청계산_'22.3
오랜만에 청계산을 찾았다잘 가지 않는(?) 산중에 하나인데..... 고등학교 산악회 3번째 모임 사실 이 코스가 본격적('08.11.29 1회 산행)으로 산행을 시작하기로 했던첫 번째 코스였다. 산을 날아다니던 두 친구와 처음 산행을 시작했던 초보 산꾼이 함께했던 코스그때는 입에서 단내가 나고 몹시 힘든 기억밖에 없었는데그런데, 오늘 보니 그리 어려운 코스가 아닌 생각이 들었다 ^^; 청계산 매봉에서 주 능선 합류점(막걸리 파는 곳)까지는소나무들의 도열과 산책로 같은 느낌... 금방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트릴 것 같았다 = 일 정: '22. 3. 12(토) = 날 씨: 10도 전후의 더운 봄 날씨 = 코 스: 과천역~청계산 매봉~등산로 합류(막걸리)~이수봉~옛골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