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3- 오리진님이 주신 선물맛
Post
원문 보기 →
배틀필드3- 오리진님이 주신 선물맛
원래 비행기라던가 차량 운전에 워낙 쥐약이라 박탈감이 심하고 멀티보다는 싱글플레이이를 많이 하는지라 배틀필드 시리즈는 안했습니다만...... '오리진 그거해봐 그거'에 빡치신 오리진님의 은혜로운 공짜러시에 배틀필드3를 구하게되었군요 ㄲ ㄲ 싱글플레이가 좋은 소리도 나오는 시리즈가 아니다보니 기대는 상당히 접고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썩 만족스러운 싱글은 아니군요. 의외로 스토리라던가 연출은 나쁘지않습니다. 좋은 그래픽으로 화려하게 보여주는 맛도 있고.... 근데 플레이타임이 짧습니다. 콜오브 듀티도 길진않지만 그래도 7시간은 했다고? 이건 딱 5시간만에 클리어했네요. 그것도 여러부분에서 삽질하면서 많이 죽었다고 생각했는데도 5시간...... 결정적으로 배틀필드에서 기대한, 특별한 경험이 없습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