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달콤 & 짜릿짜릿'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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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콤 & 짜릿짜릿'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주부터 시작한 '달콤달콤 & 짜릿짜릿'입니다. 오늘 2화가 방영되었죠. 반년 전 아내를 잃은 고등학교 수학교사인 이누즈카 코헤이와 그의 딸 츠무기가 이이다 코토리라는 여고생을 만나면서 같이 요리를 해가는 내용인 거 같아요. 원작 만화책도 정발되고 있다고 하네요. 일단 주인공인 코헤이가 가지고 있는 특성만 보면 다소 뻔하긴 합니다. 아내를 잃고 홀로 딸을 키우는데 딸은 아직 엄마가 죽었다는 걸 모르는 상태. 그런데 요리를 잘 못 해서 딸에게는 도시락만 사다 먹이고 있고. 나름 딸을 잘 돌보며 키우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딸은 그렇게 느끼고 있지 않다는 걸 이야기하고. 근데 연출이 좋아요. 1화에서 맛있는 요리가 나오는 TV에 착 달라붙은 츠무기가 '이거 엄마한테 해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