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어셈블리.

Bellona의 횡설수설|2015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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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어셈블리.

Bellona의 횡설수설|2015년 7월 23일

작년에 KBS 드라마 '정도전'을 워낙 재미있게 본처라 정도전 작가인 정현민 작가의 후속작 '어셈블리'를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정현민 작가는 국회의원 보자관 출신인데 민주노동당, 민주당, 새누리당 보자관을 모두 겪었던 흔치 않은 커리어를 가지고 있죠. 따라서 기존 정치 드라마라면 주인공이 야당 소속으로 정권에 반대하는 그림으로 전개되기 쉬운데, 본 드라마에서는 주인공은 임기 1년밖에 남지 않은 여당(극내 국민당) 소속 국회의원으로이라 설정이 신선합니다. 일단 주인공 진상필한테 여당 소속이나마 국회의원 뱃지를 달아준 이유는 일단 임시로라도(보궐선거) 국회의원 뱃지를 달아줘야 정치 드라마로서 스토리 전개가 되니까요. 나중에 진상필은 여당에 입당했다가 나중에 경제시(거제시?) 공천을 백도현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