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GAME 2기 11화

NEW GAME 2기 11화

그럴 때 있잖아~ 이대로 가면 두 번 다시 못 볼 것 같은 기분~ 이제 2기도 신작 프로젝트도 대단원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이번 시간은 막판 스퍼트를 달리는 시간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각자의 활동을 돌아가며 보여주는 모습이었는데요... 전반부는 츠바메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된 바, 지난 9화에서 츠바메가 왜 그리 발끈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신작 프로젝트가 이제는 발매까지 초읽기 단계에 들어섬에 따라 후반부는 내부 테스트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간 모습이었어요... 이 테스트 과정을 통해 각자 어떻게 자기 역할을 수행했는지 한번에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두 그렇게 진일보해가는 모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