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ROBAKO 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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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OBAKO 21화
뛰어봐야 부처님, 아니 야노 손바닥... 무사애니의 신 프로젝트인 제3비행소녀대(이하 3녀) 제작이 마침내 결실을 보는 단계에 다다랐습니다... 이번 시간이 그 시작점이었는데요... 여러 모로 1화 느낌이 재현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엑소더스를 만들던 그때와 분위기가 비슷하면서도 확연히 달라진 면도 있었는데요... 바로 이 작품의 주역들이 제작에 관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번 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포인트가 이 부분입니다... 주인공들이 제작에 관여하는 모습이 현재까지의 에피소드들 중에서 가장 뚜렷하게 표현되었어요... 문제는 아직까지 겉돌고 있는 한 명, 앞으로 나올 결과물이 어떠할지 그림이 보이기는 한데 그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