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시니안 꼬물이 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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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시니안 꼬물이 5일차
아비시니안 꼬물이 5일차아비시니안 꼬물이 5일차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이뻐지는 꼬물이들, 이젠 제법 하품도 크게하고 만지면 싫다고 울음도 크게 울어요 엄마냥 딸내미는 갑갑해 거실에 나갔다가도 꼬물이들 울면 바로 뛰어 들어아와 품어준답니다. 그리고 꼬물이들 좋다고 쓰담쓰담하는 모습에 괜히 뭉클해지기도 한답니다 아비시니안 꼬물이 5일차 올려봅니다▲젖많이 먹고 배불러 누워자는 꼬물이들, ▲ 세째는 태줄이 넘 길게 잘라졌어요 꼬들꼬들 말라 나중에 떨어진다니 다행이예요 ▲첫째 폰이랑 막내 쏘렐. 어째 비슷한 색끼리 붙어서 자는것같아요 ㅎ ▲사진엔 황금빛으로 나왔는데 붉은 갈색 쏘렐 막내랍니다. 어찌 보면 황금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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