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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람
이웃사람은 범죄자에 대해 그리는 영화다. 이 영화를 보고 있다보면 사이코패스라는 글자가 문득 떠오르지만 실제 사이코패스에 관해 나온 서적들을 읽을 때와는 좀 많이 다르기도 하다. 이 책은 사이코패스들의 행각을 적어놓은 것이기도 한데 상식으로 이해하기매우 어려운 사이코패스들의 범죄를 적어 놓았다. 이 책처럼 이웃 사람에 나오는 상황 역시 우리 모두가 이웃이고 누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도시화와 빈부 격차가 심각한 상황에서 빚어진 사회의 한 면모이고 여러 복합적 상황때문에 우리는 서로가 이웃이더라도 경계할 수 밖엔 없다. 사이코패스에 관해 그린 영화는 꽤 있는데 추격자, 검은집 등이 있는데, 그 중 내가 가장 심리적 공포를 잘 그렸다고 평가하는 것은 검은집이다. 사이코패스는 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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