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적이라면 충동적인 일본행입니다. 황금연휴에도 비행기자리가 있었던 히로시마로... 그냥 타마유라 성지순례하러 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공항에서 30분도 안 걸리는데, 버스는 없고 노선버스처럼 다니는 합승택시가 타케하라까지 옵니다. 운임은 천엔. 기본은 택시인지라 호텔에 빈방 있는지도 알아봐주시고 호텔 바로앞에 내려주시더군요. 굿굿. 오후에는 오카야마로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