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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ara, Osaka 02 -2014 여름
오사카 3박4일의 첫1박은 오하라. 오하라에 있는 액자정원 호센인을 블로그를 통해 우연히 보고 오사카 여행때 꼭 가보기로 계획해서 넣은 1박. 오사카에서 교토역에 도착 후 한시간 가량 버스타고 오면 도착하는데 당일치기로도 가능하지만 오하라에서의 숙박을 추천하고 싶다.고즈넉하고 조용해서 하루 이틀 숙박하면서 쉬고 근처의 사찰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할듯 하다. 료칸에서 자고 일어나 아침먹고 호센인으로. 역시 빠지지 않는 웰컴 맛차. 입장료에 포함. 맛있다. 5,60대 동창 모임인듯. 차 드시고 설명 듣다가 썰물 빠지듯 어느새 다들 사라지심. 저 나무기둥들이 액자처럼 보이게 해서 액자 정원. 폰으로 찍어 사진이 안좋구냐. 사람들이 거의 없어 앉아서 감상하기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