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케라님 괴롭히기 2탄,여관 폭파 6.24~7.18

Dog House|2014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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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전]케라님 괴롭히기 2탄,여관 폭파 6.24~7.18

[마영전]케라님 괴롭히기 2탄,여관 폭파 6.24~7.18

Dog House|2014년 9월 6일

멍청이 숨겨진 부캐를 만난 기분(창고부캐닉이 이백오십원) 이때 급대세(?)로 마피아가 한참 유행해서, 새벽마다 모여서 했던 거 같다. 8월 26일슬슬 돈을 모아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안돌던 순회를 돌기 시작. 딴거 없이 레이드만 돌았는데 렙업 쑥쑥 그리고 악몽의 시작. 얼마전에 출석체크해주러 케라님 계정에 대신들어왔던 친구분이 또 재접속.저번에 인벤 올정렬하고 혼나서, 이번엔 올정렬하면 안된다길래 다른 걸 하기로 했다. 본부캐릭 모두 옷 끔찍하게 입혀놓기. 낫님, dornen님하고 나, 이렇게 셋이서 옆에서 뭘 입어야 끔찍해지는지 어드바이스. 첫 타자 카이 못생김에 즐거워하는 구경꾼들 다음 타자 리시타 가지고 있는 것만으론 끔찍함을 연출할 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