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SK ZIC 6000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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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SK ZIC 6000클래스
정의철 : 일단 너무 기쁘고, 우승할 수 있었던 것은 과정 속에 좋은 차를 만들어준 팀원, 좋은 타이어를 제공해 준 금호타이어가 있어 가능했다. 너무 기쁘고, 오늘을 맘껏 즐기고 싶은 마음이다. 김동은 : 오늘 경기를 할 때까지 차를 완벽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팀원들이 목요일부터 밤새주었기에 고마움과 미안한 마음이 공존한다. 어제 트러블로 야간레이스 리허설을 못했다가 오늘 결승에서야 처음으로 야간 코스를 타봤는데, 작년보다 더 밝아진 것에 매우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2위를 했는데, 결과는 팀원들이 만들어 주었고, 나 개인으로서는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포디엄에 대한 만족보다 정의철 선수를 이기지 못했다는 것에 불만이 있다. 김재현 : 올해 스톡카 리그로 넘어와서 이렇게 생각보다 빠르게 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