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디 오리진 후기 (재밌다?)

잉여의 슝슝슝슝!!|2019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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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디 오리진 후기 (재밌다?)

잉여의 슝슝슝슝!!|2019년 1월 28일

라프텔에 극장판 6부작이 있는데 예상 밖으로 순식간에 몰입해서 다 봤다. 정말 재미 있었음. 아스테이아; 세이라 마스 양의 꼬꼬마 버젼이 특히 귀염x100 이었다. 올드한 작화는 오히려 정겨웠고 드문드문 메카닉 액션도 화려했다. 자쿠 디자인도 정말 멋지게 뽑아냈다. 하지만 메카닉물은 아니고 6부작 동안 1년 전쟁이 일어나기 전의 우주역사드라마를 보여주는데 스피디한 진행이 깔끔했고 몰입력을 높였다. 어린 소년인 샤아~가 광기에 빠지는 과정. 귀엽기그지 없는 아스테이아 세이라 마스. 매력적인 람바 랄과 하몬. 그리고 도즐 자비, 그 얼굴로 귀여운 츤데레라니! 심지어 고백대사가 "나의 아이를 낳아 줘!" 이다. 그리고 그게 통했다? 지온쪽 인물들의 이야기를 매력적으